Claude Code, Cursor, Codex 같은 AI 세션을 여러 개 돌리면 코드 밖 산출물이 금방 흩어집니다. mq-dir은 최대 4개의 독립 페인으로 프로젝트, 다운로드, 스크린샷, 문서를 한 화면에 묶고, 닫았다 열어도 그 상태를 그대로 되살립니다.
요즘 개발 세션은 소스코드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생성 이미지, 데모 영상, 제품팀 PDF, QA 스크린샷, export한 transcript, 다운로드한 모델, Whisper 출력, 디자인 스펙까지 계속 생깁니다. 이 파일들은 코드 폴더 밖에 흩어지고, Finder는 이런 흐름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Downloads로 이동하고, 날짜순 정렬하고, 스크롤합니다. 종료 후 다시 열면 기본 정렬, 처음 스크롤, 다른 폴더. 이 일을 하루에 수십 번 반복합니다.
VS Code 트리는 .tsx와 .py에는 좋습니다. 하지만 이미지는 작은 preview tab으로 열리고, 영상은 별도 앱으로 넘어가며, PDF는 결국 Finder로 돌아갑니다.
AI agent 세 개, 프로젝트 네 개, 산출물 수십 개. 열어둔 Finder 창을 alt-tab으로 뒤지다가 매번 맥락이 끊깁니다.
페인마다 독립 폴더, 탭, 히스토리를 유지합니다. IDE가 렌더링하지 못하는 파일은 inline preview로 보고, 앱을 껐다 켜도 상태가 그대로 돌아옵니다.
병렬 작업에 필요한 부분만 단단하게 다듬었습니다. 괜히 새 패턴을 만들지 않고, 장식으로 작업 흐름을 가리지 않습니다.
1 / 2H / 2V / 4페인 레이아웃을 지원합니다. 각 페인은 폴더, 정렬, 스크롤, 탭 히스토리를 따로 기억하고 앱을 다시 열어도 그대로 돌아옵니다.
각 페인에 독립적인 탭 스트립이 있습니다. ⌘T / ⌘W / ⌘⇧T, 드래그 재정렬, 우클릭 Close Other / Duplicate를 지원합니다.
이미지, PDF, 영상, 오디오, 오피스 문서를 Quick Look처럼 확인합니다. Markdown은 테이블, 코드블록, 체크리스트까지 렌더링합니다.
사이드바가 아니라 각 탭 안에서 파일 트리를 켭니다. lazy loading으로 빠르게 열고, ⌘-클릭으로 폴더를 같은 페인의 새 탭에 엽니다.
⌘1-4로 페인 포커스, ⌘⌥1-4로 레이아웃 전환, ⌘F 검색, ⌘T / ⌘W 탭 관리, ⌘D 즐겨찾기. 마우스 없이도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현재 레이아웃, 페인 탭, 포커스를 스냅샷으로 저장합니다. 클릭 한 번으로 전환하고, 떠나는 프로젝트의 상태는 자동 저장됩니다.
튀는 spring, shimmer, 장식용 gradient를 넣지 않았습니다. 전환은 200ms 이하 ease-out이고 Reduce Motion에서는 움직임을 끕니다.
사이드바의 CMUX 섹션이 cmux 워크스페이스를 보여줍니다. 클릭하면 작업 디렉터리가 현재 페인에 열리고, ⌘-클릭하면 새 탭에 열립니다.
SwiftUI + AppKit, system theme token, SF Symbols, traffic-light 컨트롤. Sparkle이 24시간마다 업데이트를 확인합니다.
단계를 클릭하거나 스크롤하세요. 각 단계는 실제 앱 동작을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
"Claude 세션 세 개가 각자 다른 repo에 쓰고, 생성된 asset을 모아두는 페인을 하나 더 둡니다. mq-dir은 이 맥락을 종료 후에도 그대로 붙잡아주는 첫 파일 매니저였습니다."
"네 개의 페인, 페인 간 드래그, Electron 특유의 무거움 없음. 10년 동안 머릿속으로만 쓰고 있던 파일 매니저가 실제로 나온 느낌입니다."
"Reduce Motion을 존중하고, VoiceOver row order도 첫날부터 정확합니다. 만든 사람이 macOS를 실제로 쓰는 게 보입니다."
구독도, 텔레메트리도,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작업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작은 네이티브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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